‘그림비’라는 예명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그라폴리오 등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SNS 50여만 명의 팔로워에게 사랑받는 작가로, 특히 연인의 일상을 기록한 그의 그림은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정함과 따뜻함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 《구름 껴도 맑음》 《나의 빈칸을 채워줄래요》 《오늘도 네가 좋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무지개빛 고양이 젤리》 등이 있다. 페인팅 작업 및 웹툰 등 본인만의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삼성, 이케아,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및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