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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다
최민정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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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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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다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비정규 작가, 창작 노동자, 예술 근로자.
2008년부터 블로그에 연재된 그림일기 형식의 ‘감성 메모’를 통해 페르소나인 ‘설토’를 처음 선보였다. 수학이 좋아서 공대생이 되었으나 학과를 옮겨 영상디자인을 전공했고, 보편적 미움을 받는 감정들과 인간의 심리에 드리운 그늘에 관심이 많아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이를 시작으로 인간 내면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케찹이 되고 싶어』, 『The Black Book 검은 감정』,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및 스레드 @seol.leda
이메일 dnwjdaks@naver.com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p.270
예술은 치유력이 있다. 삶이 힘들 때 인간은 예술을 향해 마음의 방향을 튼다. 자기 치유력은 몰입을 통해 증폭 되는데, 몰입의 상태는 예술 안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도달했다. 그때 본 그림, 들었던 음악, 읽었던 글이 숨통을 트게 하고 삶을 잇도록 돕는다. 보는 그림에서 직접 그리는 그림 ,듣기보다 부르는 노래, 읽기보다 쓰는 글이 될 때 더 강렬한 험 을 얻을 수 있다.P.27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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