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화학자이자 작가. 제일 좋아하는 화학 물질인 포스핀phosphine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를 받은 이후에는 뜨거운 실험실 후드 아래서 오랜 시간 노예처럼 일하는 것보다 과학에 대해 말하고, 토론하고, 쓰는 것이 좀 더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은 과학의 괴짜 같은 면모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리랜서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죽이는 화학: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과 14가지 독약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