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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은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4년 출생
출생지
부산광역시 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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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은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가. 세명대학교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교수. 부산 영도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진주가을문예에 중편소설 〈런웨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장편소설 《라스팔마스는 없다》, 소설집 《되겠다는 마음》을 썼다. 산문집으로 《속도를 가진 것들은 슬프다》, 《사랑 앞에 두 번 깨어나는》, 《여행의 재료들》, 《바다 소년의 포구 이야기》가 있다. TV, 라디오, 음반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국제해양영화제의 콘텐츠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텍스트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자, 청자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중이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바다에서 소년에게, 오성은
    2014.08.21.

작품 밑줄긋기

책**려 2025.07.07.
p.64
김아정 작가ㅡㅡㅡㅡㅡㅡㅡ 가장 강렬하게 ‘소속과 배제’, 가족이라는 경계선, 그리고 심리적 거리를 다룬 작품이야. 이야기의 구조는 단순하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상징은 복합적ㅡㅡㅡㅡㅡㅡㅡ 1. 읽을 때 집중 포인트1) 미니어처 하우스의 상징성 - 작고 단정하게 축소된 공간은 가족이라는 이상적인 공간의 모형이면서, 그 틀 밖으로 밀려난 사람의 흔적 - 누구를 위한 공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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