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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정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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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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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정
국내작가 문학가
음악과 글쓰기, 두 가지가 적절히 조율된 음악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손의 감각을 잃기 전까지 20년 넘게 연주자로 살아왔다. 갑자기 텅 빈 시간을 어떻게든 살아내고자 애쓰던 때 글을 쓰면서 따스한 위로를 받았다. 소외되고 외로운 것에 마음이 가고,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낸다. 그렇게 다른 사람의 아픈 인생을 음악으로 토닥이는 한편, 치유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첫 책으로 치유 에세이 《가끔은 혼자이고 싶은 너에게》를 썼다. 어쩌다 보니 음악 교육자로 살고 있으며, 보다 본질에 다가가고 싶은 욕망에 음악 연구자로도 활동 중이다. 음악 안에서 인생을 자유롭게 변주하며 산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삶을 바라보는 방향이 같은 독자라면
    2017.02.13.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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