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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칸비
국내작가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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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칸비
국내작가 만화가
2007년 웹툰 창작 집단 ‘팀 겟네임’으로 데뷔했다. 데뷔작 「교수인형」을 시작으로 「우월한 하루」, 「멜로홀릭」을 발표했다. 이후 주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며 「죽은 마법사의 도시」, 「후레자식」, 「언노운 코드」를 발표했다. 현재 「스위트홈」, 「폐쇄인간」, 「돼지우리」의 스토리를 집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작품 속 ‘무피귀’는 왜 하필 피부가 없는 괴물일까? 인간 같지 않은 인간을 지칭할 때 우리는 ‘인두겁을 뒤집어쓰다’라는 표현을 쓴다. 인두겁이 없는 괴물보다 인두겁을 쓴 자들이 더 인간다운가? 혹은 정의로운가? 인간은 왜 인간인가? 인간의 길을 걷고자 한 사람들의 생존을 건 사투, 그리고 마침내 도달한 고립의 끝. 하지만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희망인지 절망인지 모호하다. 우리의 삶이 늘 그렇듯이.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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