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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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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3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박영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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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아저씨, 안녕〉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장편소설 『위안의 서』로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장편소설 『불온한 숨』 『이름 없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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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큰글자도서)
은행나무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큰글자도서) 이동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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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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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숨 이동
위안의 서
은행나무
위안의 서 이동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은행나무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이동
작가 인터뷰
죽음에 직면한 남녀가 서로를 깊게 위안하다
2017.06.05.
작품 밑줄긋기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은행나무
마*
2024.05.21.
p.38
경사지 아래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이 온톤 흰 눈에 덮여 있었다. 오뉴월, 때아닌 눈보라가 몰아치는 것 같았다. 선양이라는 도시는 마치 언제까지나 얼어붙어있을 것 처럼 차고 고립된 곳으로 느껴졌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낙원은 창백한 손으로
은행나무
레*드
2024.05.08.
p.354
남자 경찰이 범인인 줄. 병원장 차요한은 그 약병을 왜 아들에게 건네나? 이해가 안 되네. 반전있는 나름 괜찮은 소설이었음 ^^차도진인간은 본능적으로 생존에 유리한 선택을 한다. 반성보다는 자기 합리화를, 고통보다는 안락과 포만감을 추구한다. 자신도 인간이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 해 자신의 뇌는 그때의 기억을 삼켰다. 구태여 그 기억을 끄집 어내려 노력하지 않았다.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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