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코리아 대표이사. 한양대 화학과 졸업하고 한국 IBM 엔지니어로 IT에 발을 들여놓은 후 27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시만텍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클라우드 베이스의 메니지드 서비스를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멀티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의 핵심인 데이터의 가용성과 재난 복구, 컴플라이언스 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구가 필요 없다면, 산업 제품들은 수요에 맞춰 제조를 할수있 다. 심지어 필요 시에는 파트너사에 아웃소싱할 수도 있다. 금속 부 품용 3D 프린터는 품질 및 출력률에 따라 4억에서 150만 유로 사이 의 비용이 든다. 플라스틱 부품 생산 전문 시스템은 수만 유로로 시 작하여 수십만 유로까지 높아질 수 있다. 이러한 전문 시스템의 품질 은 수백 유로에 팔리는 가정용 프린터보다 월등히 우월하다. B2B 시 장에서는 고도의 전문 인프라가 서비스 제공자들이 고객 부품을 최 적화하고 실제 생산을 처리하는 곳에서 생겨나고 있다. 쉐이프웨이 즈(shapeways.com)와 머티리얼라이즈(marufacturing.materialise.com)와 같 은 웹 플랫폼 역시 B2C 시장을 공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