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다양한 맛이 더해져 완성되는 프랑스 요리의 깊이에 매력을 느껴 여러 레스토랑에서 연수를 받았다. 2007년에는 도쿄 이케지리에 ‘OGINO’를 열었고, 2012년부터는 도쿄 내에 샤르퀴트리를 기본 메뉴로 한 ‘table ogino’를 네 군데 열었다. 2014년 11월에는 슬로푸드를 테마로 한 복합 시설 ‘쇼난 T-SITE’에 전국의 계약 농가에서 받은 채소를 판매하는 카페 ‘tableogino shonan’을 개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