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 SOO YOUNG
1980년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1987년 건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건국대학교 민주동문회 부회장.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이사.
현재 건국대학교 재경동문회 고문.
왕수영은 카피라이터로 활약중이며 글쓰기 작업을 겸하고 있다.
해방이 된 지 70년이 지났다. 조국을 배신하고 부역질 하는 친일 매국노는 여전히 존재한다. 그들의 유린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빛바랜 역사의 아픔이 아직도 껍질로 남아있다. 세월 탓만 하다 보면 역사도 잊어버린다.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 우리에게 부여된 당면 과제이자 정체성이 걸린 중대사다. 과거사 진상 규명은 이와 맞물려있다. 정의의 칼을 앞세워 민족정기를 회복할 때다. 결코 늦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