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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상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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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상
국내작가 번역가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 『기룡경찰』, 『거울 속은 일요일』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89
"고맙습니다"라는 한마디로 이토록 마음이 달라질 줄 알았다면 두 분이 살아 계셨을때 더 많이 고맙다고 말할 걸 그랬다. 단 1분이라도 더 길게 말할 걸 그랬다. 그나마 오늘은 단 한 번이라도 고맙다고 말 할 수 있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응어리가 풀린 듯 마음이 편안해졌다. ... 고작 1분이. 혹은 단 한마디가. 나에게는 확실히 필요한 것이었다.#리딩런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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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춘상 번역가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번역 해주세요 ㅠㅠ 제 일본어 실력이 모자라서 박춘상 번역가님의 번역본이 필요합니다 ㅠㅠ 6권부터 읽지도 못하고있습니다 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학생이라 지원은 많이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할 수 있게 해주십쇼ㅠㅠ dbdb.jihoo07@gmail.com

    z******o 2025.12.11. 오전 4:5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