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부터 바리스타와 홈카페 마니아로 커피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TED 콘퍼런스와 선댄스 영화제(Sundance Film Festival)에서 커피를 제공했으며 다수의 커피 대회에 선수로 출전하거나 운영진으로 참여했다.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 소재한 로스팅 회사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브라이언은 2009년부터 자신의 웹사이트 ‘디어 커피, 아이러브유(Dear Coffee, I Love You)’에 커피와 문화에 관한 글을 게재하고 있으며 시애틀, 스톡홀름, 상하이 등 세계 곳곳을 다니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디자이너이자 작가인 브라이언은 디자인과 글이라는 매체를 통해 사람들이 날마다 마시는 커피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