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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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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번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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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국내작가 번역가
한국신학대학,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신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총무, 세계교회협의회 중앙위원, 대통령 통일고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 경동교회 담임목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재단이사 및 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재단이사, 대화문화아카데미(전 크리스챤아카데미) 이사장, (재)국민문화재단(국민일보) 이사장이다.저서로는 『평화신학과 에큐메니칼 운동』, 『평화?그 이론과 실제』, Minjung: Theologie des Volkes Gottes in Sudkorea Neukirchen, “Protestantism and Postcolonialism in Korea,” in Reformation Legacy and Future, ed. by P. Bosse-Huber, S. Fernerod, T. Gundlach, G. Locher, World Council of Churches, 2015(독일어 판, 500 Jahre Reformation: Bedeutung und Herausforderungen, TVZ/Sek/EKD 2014; 프랑스어 판, Celebrer Luther ou la Reforme? 1517-2017, EKD/Sek/feps, 2014) 등이 있고, 역서로는 『인간화』, 『칼 바르트』 외 다수의 연구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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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저자는 당시의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상황을 분석하면서 본문의 저술과 편집 의도 이면의 세계에 몰두한다. 여기에 자크 데리다의 ‘해체비평’을 도입하여 구약성서의 이데올로기를 해체해 간다. 저자는 이스라엘의 핵심 구조를 ‘성전 국가’의 틀로 보면서 포로 귀환 후 제2성전 건축 시기와 200여 년의 페르시아제국 지배하에서 나타난 ‘사독계ㆍ레위인 제사장 집단’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살핀다.
  • 모두가 포기한 자리에서, 그래도 함께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기도로 간구하자고 용기를 주시는 세브란스 원목실 교역자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버린 사람들조차도 주님은 버리지 않으셨다고 말하는 그들을 통해 귀한 생명이 힘을 얻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했습니다. 지금도 맡겨진 그 자리에서 묵묵히 주님의 손과 발 되어 섬기시는 교역자분들이 있으시기에 세브란스병원이 더 미덥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귀한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기를 기도하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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