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료 번역가들과 ‘번역인’이라는 작업실을 꾸려 활동하면서 독자의 마음에 다가가는 번역을 하고자 애쓰고 있다. 데일 카네기의 3대 명저(『인간관계론』, 『자기관리론』, 『성공대화론』)와 ‘설득의 대부’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등 영미권의 굵직한 책들을 번역했다.
하지만 몇 년 전 과학자들은 인간의 뇌가 피로에 대한 과학적 정의인 ‘노동 능력 감소’에 이르지 않은 채 얼마나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지를 연구했고, 놀랍게도 뇌가 움직이는 동안 뇌를 통과하는 혈액에서 피로의 징후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20분 독서 완료!#리딩런
연대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인간 본성의 또 다른 측면으로 인해 우리는 경쟁과 분리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그것은 바로 위협 경험이다. 우리 집단의 행복이나 명성이 위협에 처할 때마다 우리는 폭발하여 경쟁 집단의 가치, 자격, 심지어 인간성마저 깎아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