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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브루그만
Walter Brueggemann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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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브루그만
해외작가 종교 저자
세계적인 성경신학자이자 구약성경 해석의 권위자로, 일평생 성경 본문을 붙들고 씨름하면서 그 무엇보다 성경 텍스트를 우선시해 온 신학자이자 설교자다. 풍부한 지성과 문학적 창의력을 동원하여 설교자들의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메신저 역할을 감당해 왔으며, 성경 연구란 모름지기 학자뿐 아니라 목회자와 평신도까지 두루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보기 드문 학자로, ‘세계적인 구약학자이면서 탁월한 대중 설교자’로 평가받고 있다.

1933년생. 구약학자이자 신학자. 엘름허스트 대학과 에덴 신학교를 거쳐 뉴욕 유니온 신학교에서 신학 박사ThD, 세인트루이스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1968년부터 1982년까지 에덴 신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으며 1986년부터 은퇴할 때까지 컬럼비아 신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컬럼비아 신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현대, 특히 20세기 중반 이후 영미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구약학자로 손꼽히며 드포 대학교, 버지니아 신학교, 콜카타 대학교 등 10개가 넘는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연합 그리스도 교회에 속해 있으며 수많은 설교집을 출간한 목사이기도 하다.

주요 저작으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20세기를 형성한 100권의 책’으로 선정한 『예언자적 상상력』(복 있는 사람)을 비롯해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IVP), 『마침내 시인이 온다』, 『예언자적 설교』, 『텍스트가 설교하게 하라』, 『하나님, 이웃, 제국』(이상 성서유니온), 『구약신학』(CLC)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오래전에 전도서의 저자는 말했다.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고!(3:7) 이제 미들턴은 그 “전도자”의 뒤를 이어 “침묵”과 “말하기”라는 수수께끼 속으로 과감하게 걸어 들어간다. 그는 모세와 예언자들, 특히 욥이 하나님 앞에서 했던 강력한 발언들에 대해 숙고한다. 그러다가 그는 아브라함이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거의 희생시킬 뻔했던 사건을 두고 하나님 앞에서 보였던 놀라운 침묵에 주목한다. 미들턴은 아브라함의 침묵이 그가 하나님의 자비를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했으며 “완전히 자비롭지는 않은 하나님”이라는 생각에 안주했음을 의미한다고 판단한다. 사실 유대교와 기독교 양 진영 모두 아브라함을 신실한 신앙과 기도의 모범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아브라함에 대한 미들턴의 이러한 평가는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해석가들의 판단과도 충돌하는 대담한 주장이다. 하지만 아브라함의 침묵을 대하는 미들턴의 관점은 가장 대담한 주장인 동시에 최선의 해석이다. 저자는 우리가 목소리를 높여 하나님께 말하는 일이 시급하며,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옳은 말”(욥 42:7)을 기뻐하신다고 역설한다. 미들턴의 결론은 세상이 온통 권위주의적인 침묵으로 가득한 이 시대에 참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마커스 보그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하는 데 가장 커다란 역할을 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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