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민정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민정
국내작가 문학가
문학박사(성균관대학교). 1985년 [시조문학]창간 25주년 지상백일장 장원 등단. 시조집 『나 여기에 눈을 뜨네』『지상의 꿈』『사랑하고 싶던 날』『영동선의 긴 봄날』『백악기 붉은 기침』『바다열차』『모래울음을 찾아』. 수필집 『사람이 그리운 날엔 기차를 타라』. 평설집 『모든 순간은 꽃이다』. 논문집 『현대시조의 고향성』 외 다수 발간. 나래시조문학상, 열린시학상, 한국문협작가상 수상.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한국본부 회원,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강동문인협회 부회장, 한국여성시조문학회 명예회장, 노래시조 시인협회 회장.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추구한 시조집 정태종 시조시인의 작품은 표피적 아름다움만 추구하지 않고 안 보이는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추구하는 작품이 많아 깊이가 있는 작품들이다. 또 수석을 탐석하고 시조를 쓰면서 수석이 주는 삶의 깊은 교훈까지 얻고 있다. 때문에 그에게 수석은 하나의 돌이 아닌 삶의 반려로서 시조를 쓸 수 있는 아름다움만 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꿋꿋하게 지조를 지키며 나아가게 하는 삶의 원동력이 내일을 설계하게 하는 가치를 지닌 보석보다 귀중한 존재이다. 이러한 마음으로 수석을 대하는 그의 시조가 어찌 아름답지 않겠는가. 아름다운 시조가 가득 담긴 정태종 시조집 『수석에서 보석을 캐다』 탄생을 축하드린다. 앞으로 넘치는 석복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시조를 쓸 수 있기를 바라며, 멋진 시조집의 탄생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조시인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