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내 인생에 새로운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준 선물같은 책이다. 책읽는 거 좋은 건지는 누구나 다 안다. 다만 실천이 어려울 뿐이다. 저자의 특별한 점은 첫째, 그거 가능하다고, 당신보다 더한 나도 했는데 왜 못하겠냐고 내 멱살을 잡고 흔드는 것 같다. 그래서 마지막페이지를 덮는 순간 다음 독서쟁이로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둘째는 확신에 찬 단문들이 저자의 목소리로 내 귓고막에 때려박는 듯 생생하고 직접적이다. 당장 읽지 않고는 이제 못 배기겠다. 억수로 고맙다. 나도 이 선물 누군가에게 넘겨줘야지. 전안나 작가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