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보영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장보영
국내작가 문학가
동화 작가. 일상에서 마음을 툭 치고 가는 것들을 헤아려 기록하는 것과 마음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천로역정』(생명의말씀사)을 각색했고, 『브로콜리 선데이스쿨』(예키즈), 『어린이 관계 행복』(생명의말씀사) 등의 어린이책과 에세이집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새움) 등 여러 책을 출간했습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고 부르기도 하며 <예수 내 인생의 횡재>, <왕께서 나를 보시네>, <선택> 등의 찬양을 지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후회와 우울, 희망과 사랑을 다시 정직하게 구성하여 새로 차린 한 상이다. 눈물 흘리며 먹는 기억의 맛. 씹어 삼키기 쉽지 않지만 결국 지나간 일은 다시 뜨거운 현재가 되고 지금의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간다. 비슷한 슬픔을 안고 사는 이들을 불러 함께 이 상에 둘러앉자 말하고 싶다. 서로의 기억을 나누어 먹으며 우리의 비슷한 얼굴을 눈치채고 싶다. 저마다 사랑으로 빛나는 그 얼굴들을.
  • 이 책은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품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어요. 나도 다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덕지덕지 붙은 마음을 들고 가도 괜찮아요. 넉넉하게 이해해 주시고 안아 주시는 그분을 만나 보세요. 사실은 저도 마음에 커다란 돌이 떨어진 날이면 그분의 품에 숨는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