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요세파 수녀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8년 02월 19일
작가이미지
장요세파 수녀
국내작가 문학가
일본 홋카이도의 트라피스트 여자수도원에 입회. 현 창원 수정의 성모 트라피스트 봉쇄수녀원에서 수도 중이다. 지은 책으로 시집 『바람 따라 눕고 바람 따라 일어서며』와 그림 에세이 『수녀님, 서툰 그림읽기』, 『수녀님, 화백의 안경을 빌려 쓰다』, 『그림이 기도가 될 때』, 『모자라고도 넘치는 고요』가 있다. 엄격한 수도회의 규율에 따라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해 밤 8시 불이 꺼질 때까지 기도와 독서, 노동으로 수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2
<포근함 그 너머, 성가정의 풍경>이 글의 끝에 저자의 글이 마음에 깊이 닿아와말할 수 없는 깊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그저 조용히 저 빛 ,저 생명, 저 작음과 하나가 되고 싶어집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