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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작가님! 정말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진로에 대하여 고민이 많았던 요즘에 작가님이 2013년에 강연하셨던 광고 독설 강연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왜 이제서야 본 건지 후회가 남습니다. 그 강연을 보고 정말 큰 힘을 얻게 되었어요. 이메일이나 SNS 등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수단이 없길래 이 곳에 남깁니다. 정말 응원합니다! 작가님 덕분에 꿈이 더욱 확고해진 거 같습니다. 작가님 좋은 하루 보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