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민재
국내작가 번역가
작가이미지
김민재
국내작가 번역가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14
삼시 세끼 버킹만 먹어도 괜찮을 정도예요. 하지만 엄마가 눈엣가시처럼 여기거든요. 건강에 나쁘다느니 뭐라니. 있죠, 대체 뭘까요? 세상 엄마들의 패스트푸드에 대한 적대감이란. 빵과 패티와 양상추와 토마토 슬라이스를 따로따로 접시에 담으면 분명 불평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