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문화를 주제로 한 베스트셀러 《Present Shock》과 십여 권의 책을 쓴 작가이며 MIT로부터 세계 10대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되었다. PBS 방송국의 다큐멘터리, Frontline 외에 여러 편의 다큐를 제작했다. 현재 Queens college에서 미디어학 교수로서 세계 경제와 사회, 미디어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글쓰기는 역사, 법, 문명 그 자체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그러나 글쓰기 그 자체와 고유의 아름다움은 제대로 진가를 인정받은 적이 거의 없다. 매슈 배틀스는 글쓰기의 정수를 파고든다. 이 책이 글에 대한 찬가가 될지 비가가 될지는 더 지켜보아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