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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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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일본 시마노 합작회사인 우연, 한국 아웃도어 회사인 트렉스타, 독일 투자회사인 한국 프라마스를 근무했고 그후 사업을 시작했다. 동서대학교에서 신발공학과 겸임 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2006년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사업이 천직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전기 자전거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아마도 죽을 때까지 사업을 할 것 같다. 페이스북에 사업에 관한 철학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상도록’을 연재하며 수많은 팔로우들에게 인기와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상도록: 창업편 』 , 『상도록 : 수성편 』 이 있고 저자가 겪은 사업의 경험을 생생한 사례로 흥미롭게 들을 수 있는 ‘상도록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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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원고를 읽다 보니 '선패자불망(善敗者不亡), 즉 잘 패한 자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라는 구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작은 실패와 충분한 준비로 망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창업은 사실 끝없는 실패의 경험이 쌓여야 성공의 문턱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며, 한 발 한 발 나갈 때마다 여러 번의 실패가 쌓이고 모여서 성공으로 이끈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은 리더십이며, 의사결정은 곧 리더십의 결과입니다. 제갈공명의 리더십을 이해하게 되면 실패하여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 다시금 힘을 내게 만들어 주는 구절은 '자기가 싸울 땅을 모르고 전쟁에 이기는 법은 없다' 입니다. 이것을 기업에 적용하면 '자신의 상품을 판매할 시장을 모르면 성공할 수 없다'라는 뜻인데, 시장을 알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현재가 어려우면 시장의 변화와 경쟁 그리고 미래를 보며 길을 찾아야 합니다. 고전이란 본래 어렵게 생각되는데 이것을 저자가 재미있고 쉽게 풀이하여 더욱 반가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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