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관의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출생
1962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평택
작가이미지
최관의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부터 아이들과 지지고 볶으며 지내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 살다 보니 교사는 가르치고 아이들은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사이라는 걸 깨달았다. ‘있을 건 있고 없을 건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꿈꾸지만 마음껏 어린 시절을 누리지 못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다. 아이들이 실컷 헛걸음도 하고 헤매며 자기 삶을 찾아가면 좋겠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이고, 쓴 책으로 『열다섯, 교실이 아니어도 좋아』 『열일곱, 내 길을 간다』 『한반도 평화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정순 선생님이 아이들과 만들어 가는 이 모든 이야기가 다 교육과정 재구성이고 삶과 일과 놀이가 하나되는 교육과정입니다. 교육과정 해설서나 교육과정 재구성을 풀어 놓은 책에 흔하게 나오는 ‘도표’, ‘시수’, ‘성취기준’, ‘교육과정 구성요소’ 따위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지요. 하지만 교실에서 아이들과 지지고 볶으며 살다 느닷없이 벌어지는 온갖 상황에 맞닥뜨리는 순간, 김정순 선생님 교실에서 펼쳐지는 이야깃거리와 교육활동을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의 본보기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인터뷰

  • 39년차 교사가 말하는 초등교육 “모험은 삶의 본질”
    2024.02.14.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