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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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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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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러시아과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꾸던 고고학을 평생의 업으로 살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및 한국 고대사 · 고고학연구소 소장이다. 유라시아와 고조선의 고고학을 주로 연구하며 우리의 과거를 좁은 한반도의 틀을 벗어나서 넓게 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 『황금, 불멸의 아름다움』 『세상 모든 것의 기원』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테라 인코그니타』 『유라시아 역사 기행』 등 다수가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에 출연했고 [한겨레]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하며 고고학의 진정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논문으로는 Undercurrents of Go’joseon Research Reflected in the Diaries: With a Focus on Gu Jiegang’s Diary (顧?剛日記) and An Zhimin’s Diary (安志敏日記), The Journal of Northeast Asian History, Volume 18 Number 2 (Summer2022). , 「만발발자 유적으로 본 후기 고조선의 교역 네트워크와 고구려의 발흥」(『동북아역사논총』 71, 2021), 「초기 고조선 네트워크의 형성과 비파형동검문화 -기술, 무기, 제사를 중심으로」(『한국고고학보』 106, 2018), 「북한 고조선 연구의 기원과 성립: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와 조중고고발굴대」(『선사와 고대』 45, 2015)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의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아포칼립스가 단순한 파괴가 아니라 변화의 통로라는 점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거대한 제국과 억압적 체제가 무너질 때 주변부의 평범한 사람들이 자발적 협력과 연대로 더 유연하고 평등한 공동체를 재건했다는 고고학적 증거다. 지금 우리는 다시 아포칼립스의 입구에 서 있다. 멸망이 우리 인생의 끝이 아니며, 그 과정에서 인간은 오히려 모순된 상황을 해결하고 새로운 세계를 열었음을 수만 년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아포칼립스에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수많은 멸망을 이겨낸 자들의 후손이기 때문이다.”
  • “과거는 가장 확실한 미래”라는 명제를 되새기게 한다. 위태로운 오늘의 국제 정세를 이해하려는 모든 독자에게 탁월한 안내 지도가 될 것이다.

작가 인터뷰

  • 고고학자 강인욱, 진정한 기원은 살아남은 것
    2023.11.01.
  • 강인욱 “고고학은 가장 미래인 학문”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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