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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렬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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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렬
국내작가 종교 저자
거창중앙교회 담임목사. 부임 3년 만에 “유년주일학교 천 명 하라!”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오로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달려왔다. 2000년도 부임 당시, 다섯 명의 어린이로 시작된 거창중앙교회 주일학교는 2004년 말 재적 인원 1,000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LG그룹에 입사하여 젊은 시절 대부분을 회사에 몰두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뒤늦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4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 처음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 거창은 불교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으며 복음화율이 10%가 채 안 되는, 그야말로 부흥의 요소를 찾아볼 수 없는 곳이었다. 그런 거창 땅에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깨닫고 전성도가 한마음으로 유년주일학교 사역에 집중하여 거창의 어린이들 중 절반 가까이가 예수를 믿게 되는 기적과도 같은 은혜를 경험한다.

거창중앙교회의 부흥 이야기는 2014년에는 91개국 1,200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모인 ‘뉴욕 4/14 세계대회’에서 다음세대 부흥 사례로 발표된 바 있으며. 저자는 한국교회를 다시 회복하고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거창중앙교회 사역의 다양하고 풍성한 사례와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예수님은 늘 어린이들을 안아주시면서 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라고 하시며, 어린이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믿음의 부모들은 부드러운 밭 같은 어린이들에게 복음의 씨를 뿌리고, 믿음의 씨를 뿌리고, 사랑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그럴 때 도구로서 본 도서를 꾸준히 원리대로 잘 사용하기만 한다면, 각 가정이 어느덧 신앙 명문가로 변해 있을 것이라 믿기에 기꺼이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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