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불교철학 전공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철학과 강사, 이산불교철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이다. 설일체유부와 유식학파의 시간과 영원을 비교하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불교의학과 의료윤리, 의료인문학, 철학상담으로 연구 분야를 확장해왔다. 석사논문: 「아비달마구사론의 인과론 연구- 6인 5과 4연론을 중심으로」, 박사논문: 「불교의 시간과 영원-설일체유부와 유식학파를 중심으로」이 있다. 저서로 『불교의 시간과 영원』(씨아이알, 2017년 출간 예정), 역서로 『마인드풀니스』(민족사, 2018, 이성동 공역), 『각성, 꿈 그리고 존재』(씨아이알, 2017, 이성동 공역), 논문으로 「국내 불교와 의학 관련 연구의 성과와 전망」, 「불교의학의 질병관」, 「자리이타의 호혜적 의료인-환자 관계」, 「인도 불교 승원의 질병과 치료」(양영순 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