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편집국 중견·중소기업부 소속 기자다.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기자로 첫발을 내디딘 뒤 금융부에서 국책은행인 한국은행과 시중은행 등 은행권을 출입했다. 이후 현재까지 시멘트, 레미콘 등 건설 기초 자재와 건축·인테리어 자재 등 마감 자재 분야를 취재하며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머니투데이의 온라인용 건축·인테리어 칼럼인 ‘신아름의 시시콜콜’을 연재하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기업 간 거래(B2B) 기업들을 주로 취재하면서 느낀 이들 기업의 애로점을 소비자들에게 알기 쉽도록 기사로써 전달해 둘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도록 돕고픈 바람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