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 거주. 좋아하는 것은 격투 게임과 슈크림.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슈크림을 오랫동안 먹지 못함. ‘소설가가 되자’의 게재작품에 감화되어서 『무직전생~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의 WEB 연재를 개시. 순식간에 독자의 지지를 모아서 게재한 지 1년도 안 되어 사이트의 종합 랭킹 1위를 획득하여 화제가 되다. ‘이런 사람이 있어도 좋다, 이런 관계가 있어도 좋다, 그런 생각이 관용을 낳는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는 혈관이 끊어지는 소리라는 것을 들은 적이 없다.들었을 리가 없다. 그건 어디까지나 비유니까. 에리스를 화나게 했을 때에 그런 환청을 들은 적은 있지만, 대개는 그 뒤에 바로 기절하니까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그러니까 내 혈관이 끊어지는 소리를 들은 건 오늘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