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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사족 편- 3
학산문화사
무직전생 -사족 편- 3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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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6 + 스페셜 북 합본 세트
학산문화사(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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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6
학산문화사(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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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스페셜 북
학산문화사(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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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밑줄긋기
무직전생 24
학산문화사(단행본)
미*
2025.02.19.
p.98
하고 싶은 말은 많이 있다. 전하고 싶은 것이 많이 있다. 에리스 이야기라든가, 파울로 이야기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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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3
학산문화사(단행본)
미*
2025.01.02.
p.155
과거에서 보자면 지금이 미래다. 과거의 내가 지금을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이 미래를 만든다. 나는 제자의 어리석은 생각이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바로잡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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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18
학산문화사(단행본)
미*
2024.05.04.
p.179
"나는 말이지, 아이샤. 뭔가 잘못했다고 해서 바로 남을 버리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응. 알아. 오빠의 그런 면은 대단하다고 생각해.""고마워. 그래서 그 생각을 아이샤에게 강요하는 형태가 되지만… 아이샤도 장래에 남을 버리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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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0
학산문화사(단행본)
미*
2024.07.24.
p.278
나는 혈관이 끊어지는 소리라는 것을 들은 적이 없다.들었을 리가 없다. 그건 어디까지나 비유니까. 에리스를 화나게 했을 때에 그런 환청을 들은 적은 있지만, 대개는 그 뒤에 바로 기절하니까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그러니까 내 혈관이 끊어지는 소리를 들은 건 오늘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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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1
학산문화사(단행본)
미*
2024.07.25.
p.244
"제니스는 정말로 좋은 자식을 두었군요."클레어는 마지막에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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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2
학산문화사(단행본)
미*
2024.08.14.
p.241
패배를 인정하지. 약속대로 네가 살아있는 한 나는 네 산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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