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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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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국내작가
24살 청년 시인은 글처럼 조용하고 소심하다. 조용한 내면에는 여러 아픔과 좌절을 겪었고 그 상처가 흉터로 남아있다. 그 흉터를 애써 가리고자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글을 쓴다. 글로 웃음과 위로를 주는 광대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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