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초 젊은 신학생이었던 나는 윙거드 목사가 목회하던 교회의 멤버였다. 그 교회에서 나는 그의 비서로 근무하고, 주일학교를 가르치고, 첫 설교를 했다. 훈련 기간 동안, 나는 윙거드 목사가 점점 늘어나는 회중을 위해 설교하고, 가르치고, 연구하고, 훈련하고, 심방하고, 복음을 전하고, 괴로워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 일은 요란하거나 화려하지 않았고, 장치나 속임수 같은 것도 없었다. 그것은 단순하고, 견고하고, 은혜의 수단이 되는 복음 사역이었다. 당신이 목회를 준비하고 있거나, 목회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사역의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의 목회에 대해 현명한 조언을 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성경적이고, 신학적이고, 매우 실천적이다. 이 책을 다 읽을 무렵이면, 위대한 복음 사역과 관련하여 윙거드 목사가 당신의 친구이자 동역자처럼 느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