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는 단순한 직무가 아니라 한 영혼과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서 세워 가는 거룩한 여정입니다. 그러나 많은 목회자들이 담임목회를 시작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현실 앞에서 당황하고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이 책은 목회의 본질과 실제를 균형 있게 담아내며, 현장에서 반드시 고민하게 되는 문제들에 대해 매우 실제적이고 지혜로운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이미 목회의 길을 걸어온 선배 목회자들과 신학적 토대를 갖춘 교수진의 경험과 통찰이 잘 녹아 있는 귀한 책입니다. 담임목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과 목회의 길 위에 서 있는 모든 목회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리라 믿으며 기쁨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