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
일본 도쿄대학 문학석사, 동대학원 문학박사
2015~2017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연구교수
한일고문서콘텐츠연구회 활동
전주대 일본언어문화학과 조교수. 일본고전문예(가부키) 전공
가부키(歌舞伎)를 중심으로 일본 대중문화의 근원을 규명하는 연구를 심화하는 동시에, 연구·관심 분야를 식민지 시대와 사회재난안전으로 확대하였다. 최근에는 주로 일본 고전문학의 재해관련 기록물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업적
식민지 시대 한반도에서 간행된 문학·연구서에 대한 번역서
『四世鶴屋南北?究』(2016), 『경성의 새벽 2시』(2015), 『조선의 모노가타리 - 일본인이 다시 쓴 옛날이야기』(2016)
일본의 재난과 안전에 대한 매뉴얼을 번역 기획·출간『재난에서 살아남기 - 일본을 통해 배우는 재난안전 매뉴얼 만화』(2015)
『재난에서 살아남기2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매뉴얼 만화』(2016)
공역서 『재난에서 살아남기』 1, 2(이상, 2015, 2016)
논문 「歌舞伎における疾病 ─ その機能と社?的な意味を中心に」(『일본언어문화』, 20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