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이스트 런던에 살고 있다. 매일 집에 있는 작업실과 자연 속에서 그림을 그린다. 어린 시절에는 나무를 타면서 놀고 토끼와 함께 들판에서 산책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동물 그리기를 제일 좋아하며 주로 자연을 소재로 글과 그림 작업을 한다. 베스트셀러 드로잉북 시리즈 『365 Days of Art』의 지은이이며, 10년 경력의 도서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lornascobie에서 최근 작업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