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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풍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북도 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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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풍
국내작가 문학가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를 졸업하였고, 경찰공무원으로 일하다 정년퇴임하였다. 계간 [오늘의문학] 16집에 할미꽃 등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한국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전북경찰문학회, 전북임실문학회, 문학사랑협의회의 회원이다. 시집 『나에게 쓴 편지』, 『못다한 말』, 『둘이서 엮는 사연』, 『아름다운 연꽃 하나』, 『성수산 까치』, 『가을 나무로 서서』, 『가슴에 고인 사랑』, 『기다림 끝에 빚은 사랑』, 『아직도 고향에는』, 『삶이 아름다운 건』, 『누군가의 가슴에』, 『가슴에 묻어두고』, 『아침에 창을 열면』, 『내 가슴의 꽃으로』, 『가슴에 뜨는 별』, 『부르고 싶은 이름』, 『향기 남기는 꽃처럼』, 『내 가슴에 뜨는 별』 등을 썼고, 시조집 『세월의 물줄기 따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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