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후 삼미그룹에서 17여 년간 수출입, 미주지사 근무, 신규 사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한 후 그룹 회장 비서실장, 기획조정실 인사·기획·재무·전산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1993년에 IT 기업 렉스켄을 창업해, 국내에 빅데이터 분석의 전신인 최종 사용자 전산과 성과관리 솔루션을, 2003년에는 클라우드 기법과 솔루션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2017년까지 법적으로 막혀 있던 클라우드 사업의 어려움으로 22년간 운영하던 렉스켄을 접게 되는 시련을 겪었다. 그러나 오히려 스마트워킹과 생성형 및 에이전트 AI 전문가로 변신해, 현재까지 4,000여 명의 제자를 양성하며 한국디지털문인협회 고문, 세종로국정포럼 스마트워킹 교수회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반세기 이상 축적한 비즈니스 통찰과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온 저자는 이제 이 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2025년부터 급발전해 온 ‘에이전트 AI’ 활용을 통해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고 1인 10역의 자율경영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17년 처음 출간한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를 비롯하여 『왕초보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 『스마트 워라밸』, 『일하는 방식의 혁명』, 『핸드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 『왕초보 ChatGPT로 책쓰기 도전』 등 전문서적 11권과 수필집 2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