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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설리번
Matthew Sullivan
해외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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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설리번
해외작가 문학가
콜로라도 주 덴버 교외에서 여덟 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자랐다. 샌프란시스코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다호 대학에서 미술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야도, 센트럼, 버몬트 스튜디오 센터에서 레지던트 작가를 지냈다. 단편소설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푸시카트 상과 여러 문학상 후보에 올랐고, 「언파운드(Unfound)」로 플로리다 리뷰 에디터 상과 로버트 올렌 버틀러 상을 수상했다. 덴버의 태터드 커버 서점과 보스턴의 브루클라인 북스미스 서점에서 수년간 일했으며, 이때의 경험이 이 책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를 쓰는 데 큰 영감을 주었다. 보스턴, 아이다호, 폴란드의 대학에서 창작과 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워싱턴 주의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빅 벤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창작과 문학, 영화를 가르치고 있다. 도서관 사서 리비와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었다. 2017년 첫 장편소설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를 발표해 반스앤노블 ‘주목할 만한 신인작가’, 시애틀 공립도서관 ‘올해의 소설’, 서스펜스 매거진 ‘베스트북’ 등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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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할 때 공동체를 위한 요람이 되어주는 도서관을 찬양하는 보기 드문 소설이다. 이 소설을 통해 책이 어떤 방식으로 암울한 시대의 탈출구이자 인간관계를 위한 촉매제이자 도덕적 행위의 중심이 될 수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소설로서의 재미는 말할 것도 없고 책이나 도서관과 관련된 이야깃거리도 풍부하다.
  • 이 책은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할 때 공동체를 위한 요람이 되어주는 도서관을 찬양하는 보기 드문 소설이다. 이 소설을 통해 책이 어떤 방식으로 암울한 시대의 탈출구이자 인간관계를 위한 촉매제이자 도덕적 행위의 중심이 될 수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소설로서의 재미는 말할 것도 없고 책이나 도서관과 관련된 이야깃거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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