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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성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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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성
국내작가 번역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를 이끄시는 분」, 「대화」, 「무지의 구름」, 「새벽으로 가는 길」, 「제네시 일기」, 「헨리 나웬의 마지막 일기」, 「사막에 귀를 기울여라」, 「용서의 과정」, 「신앙의 위기 사랑의 위기」, 「베네딕토 성인에게서 배우는 리더십」, 「공동체와 성장」, 「참된 벗을 찾아서」,「성 토마스 모어」, 「내 가슴에 문을 열다」, 「십계명 마음의 법」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임*선 2026.08.18.
p.541
그들은 회칙과 장상들의 힘에 의지하여 항해하기보다 바보처럼 자신의 빈약한 지식을 믿고 자기 힘에 의지하여 폭풍 치는 바다를 항해하려고 덤빈다. 그들이 육체적으로는 수도회라는 비 안에 머물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이미 그곳에 있지 않다. 그들은 수도회의 규칙들과 관습들을 따르지 않거나 스스로 지키겠다고 약속하고 고백한 세 가지 서원들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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