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학·교육학 박사이며 최면 분야의 권위자이다. 30여 년간 목회자로 사역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영적·심리적 문제를 상담해 왔으며, 인간의 내면과 잠재의식에 대한 깊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상담과 최면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왔으며, 현재 최면 연구와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학문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무의식의 힘을 알리고 있으며, 저서로 『이상심리와 최면』, 『최면 바이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