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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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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을 받으면 ‘20kg의 배낭을 메고 남미로 뜨고 싶다’라고 답하고 싶은 자칭 ‘윤 엄마’다. 세아와 수아의 엄마로 열심히 밥 해주고 놀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청소는 게을러서 패스). 매일 ‘오늘은 좋은 엄마였나’ 자문하면서 후회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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