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국악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음악이론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대와 성신여대에서 강의한다. 2017년부터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전통 판소리와 창작 판소리를 연구 중이다. 전통문화유산연구소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 논저로는 『한국무형문화재 제도사 연구』(2017) 『경기음악』(공저, 2012, 2013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청양 토박이들의 생활사』(공저) 『문화예술교육개론』(공저)가 있고, 한국음악사학회 신인논문상, 중앙대학교 대학원장상, 성신여대 우수강사상, 국립극장 공연예술평론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