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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감독/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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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감독/출연진
외과의사의 타이틀을 버리고 1979년 맬 깁슨 주연의 〈매드 맥스〉로 데뷔하면서 영화 감독으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멜 깁슨 주연의 '매드 맥스' 시리즈를 통해 80년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감독으로 자리를 굳힌다. 이후 그는 잭 니콜슨의 악마적 연기가 압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스트윅의 악녀들〉닉 놀테와 수잔 서랜든이 함께 공연한 〈로렌조 오일〉등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연출 감각을 선보이며 손꼽히는 중견감독의 대열에 올라섰다. '꼬마 돼지 베이브'의 제작을 맡았으며 2편에서는 직접 메가폰을 잡아 그만의 스케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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