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 사람이 예수님을 처음 믿어 하늘의 영원한 아버지의 집에 가는 영적 순례길에서 한 ‘노정기’라 할만하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큰 주제 질문을 내 걸고 그에 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저자는 그 주제 질문에 대한 답을 ‘예수님을 믿는 것,배우는 것, 따르는 것, 닮는 것’이라는 제목 아래서 포괄적으로 답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바대로, 그리고 그에 대한 바른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 믿음의 본질과 고백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영적 화해’를 기본으로 한 ‘구원받은 자의 삶’의 기준과 가치와 영광과 그 궁극적인 목표를 풀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