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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보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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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보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77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주로 산 데는 서울이다. 한양대를 다녔다. 세계일보·중앙일보를 거쳐 지금은 JTBC에 있다. 정치부 기자를 오래 했다. 기자 이력에 9할쯤 된다. 이유는 모르겠다. 오후 5시쯤 하는 〈정치부 회의〉에 나오는 건 그 덕분이다. 무슨 반장 역할이다. 거기선 약간 우스운 캐릭터다. 알이 커다란 검은 뿔테 안경 때문에 더 그래 보인다. 그런데 실제론 안 그렇다. 특히 술자리에선 말이 없다. 술도 못 마신다. 괜찮은 정치 논픽션 한 편 쓰는 게 소원이었다고 한다. 다음에 또 써야 할 거 같단다. 《한국의 연쇄 살인범 X파일》, 《네거티브 전쟁》(공역)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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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라는 건 지지자들한테 그 사람들이 흔쾌히 찍고 싶은 투표용지 속 빈칸을 만들어주는 거야."(노무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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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반장님, 제가 다정회(=5시 정치부회의) 챙겨보면서 항상 응원하고 있는 거 아시지옹? 좋은 정치essay를 또 쓰고 싶다 하셨으니, 더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훌륭한 저서를 출간하시길 빕니다냥.^_^

    아**플 2019.03.22. 오전 12: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