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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하늘샘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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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국내작가
1980년 서울에서 막내딸로 태어나 보통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한국외대에서 경영정보학을 공부했고, 삼성생명에서 근무하고 있다. 9년차 엄마이자 진로 교육, 독서 심리 지도 강사다. 모두가 잠든 새벽, 글을 쓰고 꽃산책을 한다.
블로그: http://hanulsam.me/
인스타: semisky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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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하루하루 사는 게 만만치 않은 요즘입니다. 자신의 자존감만 부추기며 잘 좀 살라고 등 떠미는 요즘 오랜만에 진심 넘치는 책을 만났습니다. 지긋지긋한 집구석에 봄날이 찾아오게 해준 공감 댓글, 따듯한 가족의 댓글에 읽는 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사는 데만 바빠 지난 기억조차 별로 없는 엄마를 이해하게 됩니다. 문득 나의 엄마가 나의 오빠가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싶은 새벽입니다. 쌀쌀해지는 요즘, 살포시 선물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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