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과 함께라면 계약은 쉽습니다.
어떻게 하면 어려운 계약을 쉽게 풀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들의 많은 고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들은 실무에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회계실무》 카페 활동과 수많은 강의를 통해 이 분야에 최고의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이 책은 저자들의 많은 경험의 역량이 고스란히 녹아있으며, 계약을 해야 할지 일반지출을 해야 할지의 가장 기초부터 공사, 용역, 물품의 실무와 어려운 압류까지 우리가 계약하면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아주 쉽게 풀고 있습니다. 계약을 해야 할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