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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곤강
尹崑崗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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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11년 출생
사망
1949년 사망
작가이미지
윤곤강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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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1934년 [시학] 동인의 한 사람으로 문단에 등장했다. 초기에는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파의 한 사람으로 시를 썼으나 곧 암흑과 불안, 절망을 노래하는 퇴폐적 시풍을 띠게 되었고 풍자적인 시를 썼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전통적정서에 대한 애착과 탐구를 시에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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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 한국 시 100
서울문화사
갈***스
2025.12.11.
마음이 폭닥해지고 싶을 때 조용히 꺼내서 쓰고 싶다. 괜시리 눈물도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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