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방황했으나 기존의 철학과 종교로부터는 해답을 찾지 못하였다. 삼십 대 초반에 만난 재가의 선(禪) 스승들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체험을 하고 바깥으로 찾는 마음을 쉬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 바로 이것』 『명상, 침묵의 향기』 『선(禪)으로 읽는 복음』 『이것이 선(禪)이다』 『이것이 그것이다』 『아쉬타바크라의 노래』 『깨달음의 노래』 『깨달음, 열 번째 돼지 찾기』 『자기에게 돌아오라』가 있고, 역서로는 『경이로운 부재』 『아디야샨티의 참된 명상』 『완전한 깨달음』 『현존의 행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