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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성남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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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성남
국내작가 번역가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고, 그리스도신학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경상북도 상주의 화달교회에서 담임 교역자로 사역하던 중 잠실중앙교회의 해외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 1994년 골로새서 연구로 미국 칼빈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석사 학위(Th.M.)를 받았고, 2001년 에베소서 연구로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천안에 소재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약성경 관련 과목들을 강의하고 있으며, 용인에 있는 향상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에베소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개정판; 성서유니온, 2016),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변화와 성숙으로 이끄는 7가지 성경읽기 원리』(성서유니온, 2014)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든 피의 『바울, 성령,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좋은씨앗, 2003), 엘리자베스 라움의 『디트리히 본회퍼 평전: 나를 따르라』(좋은씨앗, 2004), 고든 피와 더글라스 스튜어트의 『책별로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2007), 클린턴 아놀드의 『바울이 분석한 사탄과 악한 영들』(이레서원, 2008), R. C. 스프로울의 『성경을 아는 지식』(개정판; 좋은씨앗, 2018)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성경 66권이 ‘창조와 위기’에서 ‘완성’에 이르는 한편의 웅대한 드라마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도입, 문제, 해결, 절정, 결말로 구성된 성경의 감동적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성경 전체가 조화롭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을 것이다. 무엇보다 낙원에서 자기 백성과 누리셨던 친교를 회복해 가시는 하나님의 열심에 깊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와 구원 이야기를 알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 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사색과 통찰을 친근하면서도 솔직한 문체로 써내려간 개인적 신앙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설 날을 생각하며 진지하게 쓴 글이어서 읽는 이를 숙연하게 만들고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도록 도전하는 힘이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역설하는 것은 기독교의 기본 신앙이 부활 신앙이라는 점이다. 그는 오늘날 한국 교회가 교회다움을 상실하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다움을 잃어버린 가장 큰 이유가 부활 신앙을 상실한 것에 있다고 주장한다. 만일 부활 신앙을 회복한다면 초대 교회 성도들처럼 놀라운 헌신과 희생과 양보와 용서와 인내가 가능해질 것이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는 부활 신앙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저자자신이 부활 신앙의 중요성을 확신하고 그 신앙대로 살기로 다짐한다. 그래서 아버지의 마음으로 양보하고 손해보고 기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여러 해 동안 저자를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저자가 부활 신앙의 실천자라는 것을. 부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부활 신앙의 중요성을 깨닫고 부활 신앙을 회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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